충격의 ‘7실점’과 리그 ‘4연패’…중요해진 8월 연전 버티기, 안양의 2가지 키워드 ‘냉정함’과 ‘밸런스’

    충격의 ‘7실점’과 리그 ‘4연패’…중요해진 8월 연전 버티기, 안양의 2가지 키워드 ‘냉정함’과 ‘밸런스’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FC안양의 4연패 탈출 키워드는 ‘냉정함’과 ‘밸런스’다. 유병훈 감독이 이끄는 안양은 지난 22일 FC서울과 24라운드 홈 경기에서 0-7로 패했다. 구단 최다 실점, 최다 점수 차 패배를 동시에 경험했다. 더욱이 ‘연고지 악연’으로 엮인 서울에 홈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