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나가는 K조선, 성과 배분서 충돌…HD현대重 8000명 파업 찬반투표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는 잘 팔리고 이익은 크게 늘었다. 이번엔 그 성과를 어떻게 나눌지가 문제다. HD현대중공업 노조가 ‘영업이익 최소 30% 공정 성과 공유’를 요구하며 쟁의행위 찬반투표에 들어갔다. 26일 조선업계에 따르면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는 지난 25일 오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조직을 이끌어라!’ 스포츠윤리센터, 여성 예비 리더 대상 역량 강화 교육…“인재 육성에 최선 다하겠다”Next: 챔필아, 비를 뚫고 내가 돌아왔어! ‘KIA 찐팬’ 원필, 29일 광주 SSG전 시구 재도전…“아쉬웠는데 기회 생겨 기쁘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