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이 헬기로, 기차는 스크린 뚫고 질주”…이은결 30년, 마술 아닌 ‘세계’를 만들었다

    “장난감이 헬기로, 기차는 스크린 뚫고 질주”…이은결 30년, 마술 아닌 ‘세계’를 만들었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단순히 ‘마술쇼’라고 부르기엔 무대가 너무 커졌다. 일루셔니스트 이은결이 데뷔 30주년을 맞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 자신의 세계를 통째로 펼치고 있다. 지난 22일 막을 올린 ‘ONE OF ONE’은 마술과 영상, 음악, 조명, 대형 오브제를 결합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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