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0만원 상당’ 문보경, 유신고 야구부에 야구용품 쐈다…“조금이나마 보탬 됐으면” [SS시선집중]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LG ‘문보물’ 문보경(26)이 후배들에게 시원하게 쐈다. 신세를 지고 있는 후배들에게 보답했다. LG는 26일 “문보경이 지난 24일 유신고등학교 야구부에 1500만원 상당의 야구용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사실 문보경은 유신고 출신은 아니다. 신일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피프티피프티 아테나, 데뷔 첫 시구 나선다Next: 소아린 “최애 필모? ‘닥터 차정숙’”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