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0만원 상당’ 문보경, 유신고 야구부에 야구용품 쐈다…“조금이나마 보탬 됐으면” [SS시선집중]

    ‘1500만원 상당’ 문보경, 유신고 야구부에 야구용품 쐈다…“조금이나마 보탬 됐으면”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LG ‘문보물’ 문보경(26)이 후배들에게 시원하게 쐈다. 신세를 지고 있는 후배들에게 보답했다. LG는 26일 “문보경이 지난 24일 유신고등학교 야구부에 1500만원 상당의 야구용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사실 문보경은 유신고 출신은 아니다. 신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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