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린 “최애 필모? ‘닥터 차정숙’”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소아린이 신예다운 신선함을 발산했다.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26일 소아린의 콘셉트 화보 ‘와이드 씬(WIDE SCENE)’을 선보였다. ‘와이드 씬’은 배우들의 폭넓은 스펙트럼을 기록하는 포토 프로젝트다. 공개된 화보 속 소아린은 블랙 앤 레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나이를 거꾸로 먹나 봐” 엄정화, 젠지 세대도 울고 갈 힙합 아우라Next: 송가인이 버틴 8년, 이제는 누군가의 ‘버팀목’이 되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