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렸다 다시 탔다” 아니었다…박수홍, 기내서 연신 “죄송합니다”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죄송합니다.” 한 번이 아니었다. 방송인 박수홍은 주변 승객들을 향해 연신 사과했다. 아이의 울음도 그대로 들렸다. 괌행 항공편을 약 70분 지연시켜 ‘민폐 논란’에 휩싸인 박수홍 가족의 당시 기내 상황이 공개됐다. 초기 온라인에서 확산한 ‘비행기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부할남: 더 레드’ 출연 소감 밝히는 신승호Next: 개인 목표? “삼성이 1등 했으면 좋겠어요”…자나 깨나 그저 라이온즈 생각뿐인 전병우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