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교환X신승호 “‘D.P’ 이후 이직해서 만나…‘부활남’ 거의 멜로 연기” [SS현장]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구교환과 신승호가 ‘D.P.’(디피)에 이어 영화 ‘부활남: 더 레드’로 재회한 소감을 전했다. ‘부활남: 더 레드’가 제작보고회가 26일 오전 서울시 광진구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열렸다. 자리에는 백 감독, 배우 구교환, 신승호, 강기영, 김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다시마에 진심’…농심, 완도산 다시마 45년째 동행Next: [포토]‘부활남: 더 레드’ 출연 소감 밝히는 강기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