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프티피프티 아테나, 데뷔 첫 시구 나선다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 멤버 아테나가 데뷔 후 처음으로 프로야구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른다. 소속사 어트랙트에 따르면 피프티피프티 아테나는 2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펼쳐지는 KIA 타이거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에 시구자로 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나도 LAD서…’ 스쿠발이 ‘레전드’ 커쇼에게 물었다, 어떻게 하면 당신처럼 될 수 있죠? [SS시선집중]Next: ‘1500만원 상당’ 문보경, 유신고 야구부에 야구용품 쐈다…“조금이나마 보탬 됐으면”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