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우주가 지켜본다, 살아남아 ‘좋아요’ 받아라”…엔씨가 만든 스트리머 생존전 ‘Like or Die’ [게임스컴 2026]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쾰른=김민규 기자] 전 우주의 시청자가 지켜본다. 살아남아 ‘슈퍼플레이’를 보여주면 ‘좋아요’를 받고 스타가 된다. 총만 잘 쏴서는 부족하다. 블록으로 벽을 세우고, 허공에 길을 만들어 적진까지 파고든다. 엔씨가 익숙한 FPS(1인칭 슈팅게임)에 ‘스트리밍’과 ‘블록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티파니, 남편 변요한 ‘타짜4’ 기습 홍보…수영 “남편 홍보는 못 이겨”Next: 올마이투어, 알펜시아에 외국인 전용 ‘부킹엔진’ 공급… 글로벌 FIT 유치 사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