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자 속출하고 10명 싸워도 스타일 유지…재확인한 정경호호 강원FC의 ‘저력’

    부상자 속출하고 10명 싸워도 스타일 유지…재확인한 정경호호 강원FC의 ‘저력’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부상자가 속출하고 수적 열세에 몰려도 강원FC의 저력은 그대로다. 정경호 감독이 이끄는 강원은 올시즌 강도 높은 전방 압박과 에너지 레벨로 K리그1을 주도하고 있다. 24라운드를 치르면서 9승9무6패(승점 36)로 4위에 매겨져 있다. 지속해서 상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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