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담 아냐, 김하성이 끝내기 쳤어!” 현지에서도 ‘깜놀’…타율 0.066 타자의 ‘극적 반전’ [SS시선집중]

    “농담 아냐, 김하성이 끝내기 쳤어!” 현지에서도 ‘깜놀’…타율 0.066 타자의 ‘극적 반전’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농담이 아니다.”” 애틀랜타 ‘어썸킴’ 김하성(31)이 돌아왔다. 무려 84일 만에 안타를 때렸다. 그냥 안타가 아니다. 귀하디귀한, 천금 같은 끝내기 안타를 터뜨렸다. LA 다저스를 울렸다. 현지에서도 놀란다. 김하성은 27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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