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폐가전서 희토류 캔다…AI·자기장 기술로 ‘순환경제’ 구축

    LG전자, 폐가전서 희토류 캔다…AI·자기장 기술로 ‘순환경제’ 구축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버려진 가전제품이 핵심광물인 희토류를 다시 얻는 ‘도시 광산’으로 탈바꿈한다. LG전자가 폐가전의 핵심 부품에서 희토류 영구자석을 분리해 다시 산업 자원으로 활용하는 독자 기술을 개발하고 순환경제 구축에 나섰다. LG전자는 27일 경기도 용인 수도권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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