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윤4·유아현 등 리더보드 장악한 ‘신인들’…‘신데렐라 등용문’ 첫날부터 전통 승계[KG 레이디스 오픈 1R]

    이서윤4·유아현 등 리더보드 장악한 ‘신인들’…‘신데렐라 등용문’ 첫날부터 전통 승계[KG 레이디스 오픈 1R]
    [스포츠서울 | 용인=장강훈 기자] 리더보드에 낯선 이름이 여럿 보인다. ‘신데렐라 등용문’ 다운 출발이다. 가장 눈에 띄는 이름은 이서윤4(22·신협)이다. 이서윤은 27일 경기도 용인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6899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15회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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