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나스타 확실히 다르다…단순히 잘해서? ‘영향력’이 완전히 달라 [SS시선집중]

    ‘건강한’ 나스타 확실히 다르다…단순히 잘해서? ‘영향력’이 완전히 달라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리그를 대표하는 스타 선수다. 별명조차 ‘나스타’다. 꽤 긴 시련을 겪었다. 절치부심했는데 아프니 도리가 없다. 2026년 완전 부활을 알린다. KIA 나성범(37) 얘기다. 단순히 야구를 잘해서 가치 있는 선수가 아니다. 나성범은 2023~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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