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40호 도전 연기’ 광주 롯데-KIA전 우천 취소…예비일 없어, 정규시즌 종료도 밀린다 [SS시선집중]

    ‘김도영 40호 도전 연기’ 광주 롯데-KIA전 우천 취소…예비일 없어, 정규시즌 종료도 밀린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KIA ‘슈퍼스타’ 김도영(23)의 40홈런 도전도 하루 밀리게 됐다. 롯데와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 이 경기는 예비일이 없다. 자연히 정규시즌 종료일도 뒤로 밀릴 전망이다. KIA와 롯데는 27일 오후 6시30분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2026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