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구 난조? 우리만의 문제 아냐! ‘1순위 유망주 와르르’ 키움 “박준현·정현우에게 피드백 아닌 피드백 줬다” [SS고척in]

    제구 난조? 우리만의 문제 아냐! ‘1순위 유망주 와르르’ 키움 “박준현·정현우에게 피드백 아닌 피드백 줬다” [SS고척in]
    [스포츠서울 | 고척=이소영 기자] “피드백 아닌 피드백을 줬다.” 1순위 유망주 투수들을 출격시키고도 뼈아픈 패배를 떠안았다. 한 경기에서 만루 홈런 두 방을 허용한 건 구단 역사상 처음이다. 키움 설종진(53) 감독은 “오늘 (박)준현이와 (정)현우를 불러서 피드백 아닌 피드백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