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구 난조? 우리만의 문제 아냐! ‘1순위 유망주 와르르’ 키움 “박준현·정현우에게 피드백 아닌 피드백 줬다” [SS고척in]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고척=이소영 기자] “피드백 아닌 피드백을 줬다.” 1순위 유망주 투수들을 출격시키고도 뼈아픈 패배를 떠안았다. 한 경기에서 만루 홈런 두 방을 허용한 건 구단 역사상 처음이다. 키움 설종진(53) 감독은 “오늘 (박)준현이와 (정)현우를 불러서 피드백 아닌 피드백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최고 연 9% 통했다…신한은행 ‘적금 9단’ 10만좌 돌파Next: 연주가 시작되면 빛도 달라진다…유럽 휩쓴 ‘피아노 피아노’, 10월 한국 첫 상륙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