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5종의 ‘미래’ 박세찬-김가연, U19 세계선수권 혼성계주 당당히 금메달!…승부처 뒷심 폭발 [SS시선집중]

    근대5종의 ‘미래’ 박세찬-김가연, U19 세계선수권 혼성계주 당당히 금메달!…승부처 뒷심 폭발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대한민국 근대5종의 미래를 이끌어갈 박세찬(경기체고)과 김가연(충남체고)이 세계선수권 금메달을 따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끈기가 돋보였다. 극적인 금메달이다. 박세찬-김가연은 25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U19 세계선수권대회 혼성계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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