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5종의 ‘미래’ 박세찬-김가연, U19 세계선수권 혼성계주 당당히 금메달!…승부처 뒷심 폭발 [SS시선집중]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대한민국 근대5종의 미래를 이끌어갈 박세찬(경기체고)과 김가연(충남체고)이 세계선수권 금메달을 따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끈기가 돋보였다. 극적인 금메달이다. 박세찬-김가연은 25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U19 세계선수권대회 혼성계주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번엔 버거 트랙이다…롯데리아, 10월 ‘배불런’ 개최Next: 서울 밤하늘 수놓을 100만 불꽃…㈜한화 ‘서울세계불꽃축제’ 9월 5일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