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분간 계속 선발 기회 준다” 1.2이닝 6실점 ‘LG 2년차 기대주’, 로테이션 안 거른다 [SS사직in]

    “당분간 계속 선발 기회 준다” 1.2이닝 6실점 ‘LG 2년차 기대주’, 로테이션 안 거른다 [SS사직in]
    [스포츠서울 | 사직=강윤식 기자] “당분간은 계속 간다.” LG 5선발 박시원(20)이 직전 등판에서 흔들리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러나 계속 선발 기회는 줄 생각이다. 크게 흔들리는 상황이 아니면 선발 로테이션을 계속 돈다. 선수 본인도 알고 있는 부분이다. 염경엽 감독은 28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