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분간 계속 선발 기회 준다” 1.2이닝 6실점 ‘LG 2년차 기대주’, 로테이션 안 거른다 [SS사직in]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사직=강윤식 기자] “당분간은 계속 간다.” LG 5선발 박시원(20)이 직전 등판에서 흔들리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러나 계속 선발 기회는 줄 생각이다. 크게 흔들리는 상황이 아니면 선발 로테이션을 계속 돈다. 선수 본인도 알고 있는 부분이다. 염경엽 감독은 28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연아, “장발보다 훨씬 낫다”…‘숏컷’ 공개하자 쏟아진 찬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