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 고희진 감독 자진 사퇴…선수단 회식서 코치 부적절 행위 논란 책임지고 지휘봉 놓아

    정관장 고희진 감독 자진 사퇴…선수단 회식서 코치 부적절 행위 논란 책임지고 지휘봉 놓아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여자 프로배구 정관장의 고희진 감독이 지난 1월 선수단 회식 자리에서 발생한 사태에 책임을 지고 자진해서 물러났다. 정관장 구단은 28일 ‘최근 고 감독이 일련의 사태에 책임을 지고 자진 사퇴하겠다는 의사를 밝혀 수용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그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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