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을 앉아서 왜 해?”…100만대 팔린 ‘넥스 플레이그라운드’, 독일 찍고 유럽·아시아로 뛴다 [게임스컴 2026]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쾰른=김민규 기자] “게임을 앉아서 왜 해?” 손가락 대신 ‘온몸’이 컨트롤러다. 화면 앞에서 뛰고 피하고 움직이면 이용자의 동작이 그대로 게임 속 플레이가 된다. 이렇게 ‘앉아서 보는 게임’을 ‘움직이며 즐기는 게임’으로 바꾼 가족용 액티브 플레이 시스템 ‘넥스 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온돌, 국가무형유산 넘어 세계인의 생활문화로Next: 복귀 기지개 켜자마자 사기 표적? 김수현 측 “해외 팬미팅 사칭 계약 주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