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하네”…‘추노’ 황재균, 은퇴식 연기에 결국 폭식 폭발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야구선수 출신 황재균이 사상 초유의 폭염 사태로 은퇴식이 잠정 연기되는 황당한 상황을 맞았다. 29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413회에서는 황재균이 공들여 준비한 은퇴식 무산과 함께 18kg 감량 비하인드가 공개되며 짠한 웃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게 요즘 유행하는 MZ샷? BTS 진·정국, 유쾌한 일상 공개 “이마가 반이네!”Next: “게임은 문화, 민주주의와도 연결된다”…獨 대통령이 게임스컴서 던진 ‘힘과 책임’ [게임스컴 2026]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