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프로축구연맹 ‘초유의 직원 58억 횡령 사태’ 김포FC에 지원팀 파견…구단 정상화 돕는다

    [속보] 프로축구연맹 ‘초유의 직원 58억 횡령 사태’ 김포FC에 지원팀 파견…구단 정상화 돕는다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은 구단 직원의 공금 횡령 사태가 벌어진 김포FC의 조속한 정상화를 돕기 위해 9월부터 지원팀을 파견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김포FC는 지난달 출납 담당 30대 직원 A씨가 회삿돈 83억 원을 빼돌린 정황을 포착, 경찰에 신고한 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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