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문턱에서 또 고배, 아쉬움의 ‘눈물’ 쏟은 동명대 이승준 감독 “2연속 결승도 축하받을 일인데, 밑거름 삼아 다시 도전”[현장인터뷰]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합천=박준범기자] 동명대 이승준 감독은 아쉬움의 눈물을 쏟았다. 이 감독이 이끄는 동명대는 27일 경남 합천 군민체육공원 2구장에서 열린 ‘水려한합천 제21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황가람기 결승에서 승부차기 끝에 선문대에 3-4로 패했다. 동명대는 선제골을 넣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박위 ‘파묘’ 한창이지만, 다 파내고도 남는 것 [배우근의 롤리팝]Next: “팔로우 끊어줄까?”…홍영기 비키니 사진 본 시어머니 “더 자유롭게 놀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