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문턱에서 또 고배, 아쉬움의 ‘눈물’ 쏟은 동명대 이승준 감독 “2연속 결승도 축하받을 일인데, 밑거름 삼아 다시 도전”[현장인터뷰]

    우승 문턱에서 또 고배, 아쉬움의 ‘눈물’ 쏟은 동명대 이승준 감독 “2연속 결승도 축하받을 일인데, 밑거름 삼아 다시 도전”[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합천=박준범기자] 동명대 이승준 감독은 아쉬움의 눈물을 쏟았다. 이 감독이 이끄는 동명대는 27일 경남 합천 군민체육공원 2구장에서 열린 ‘水려한합천 제21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황가람기 결승에서 승부차기 끝에 선문대에 3-4로 패했다. 동명대는 선제골을 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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