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김성현, 2루수로 현역 마지막 그라운드 밟는다…9월5일 은퇴식 개최

    SSG 김성현, 2루수로 현역 마지막 그라운드 밟는다…9월5일 은퇴식 개최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SSG가 21년 동안 동고동락한 김성현 플레잉코치의 은퇴식을 연다. 특별 엔트리 제도를 활용해 김성현은 선발 2루수 그라운드에 나선다. SSG는 “9월5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정규시즌 두산과 홈경기에서 선수 생활 21년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