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투수 힘내야 하는데…” 김태형 감독의 ‘한숨’, 8월 흔들리는 로드리게스·비슬리 [SS사직in]

    “외국인투수 힘내야 하는데…” 김태형 감독의 ‘한숨’, 8월 흔들리는 로드리게스·비슬리 [SS사직in]
    [스포츠서울 | 사직=강윤식 기자] “외국인투수들이 힘내줘야 하는데…” 롯데 김태형(59) 감독의 한숨이 깊어져 간다. 8월 흔들리는 외국인 ‘원투펀치’ 때문이다. 쉽지 않은 가을야구 진출권 추격을 위해선 이들이 힘을 내줘야 한다. 그래야 실낱같은 희망을 살릴 수 있다. 김 감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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