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 vs 159㎞’ 안우진-곽빈 ‘광속 맞대결’을 다 보네…잠실에 비 예보도 없다 [SS시선집중]

    ‘160㎞ vs 159㎞’ 안우진-곽빈 ‘광속 맞대결’을 다 보네…잠실에 비 예보도 없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우천 취소는 언제나 아쉽다. 그러나 ‘다른 무언가’를 가져오기도 했다. 잠실이 그렇다. 시즌 말미 ‘빅 매치’가 성사됐다. 키움 안우진(27)과 두산 곽빈(27)이 붙는다. 둘은 친구다. ‘광속구’를 뿌리는 오른손 투수라는 공통점도 있다. 제대로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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