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 vs 159㎞’ 안우진-곽빈 ‘광속 맞대결’을 다 보네…잠실에 비 예보도 없다 [SS시선집중]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우천 취소는 언제나 아쉽다. 그러나 ‘다른 무언가’를 가져오기도 했다. 잠실이 그렇다. 시즌 말미 ‘빅 매치’가 성사됐다. 키움 안우진(27)과 두산 곽빈(27)이 붙는다. 둘은 친구다. ‘광속구’를 뿌리는 오른손 투수라는 공통점도 있다. 제대로 붙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윤정구의 웰니스 리더십]③ AI 시대, 무엇을 배우고 무엇을 버릴 것인가Next: 재미교포 제시카 김 AJGA-PLK 주니어 챔피언십 연장승부 끝 생애 첫 우승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