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구조 조금이라도 알았다면”… 김소영, 결국 쿠키 사업 폐업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현승 기자] 방송인 김소영이 10년간 운영해 온 쿠키 사업을 정리했다. 이 가운데 최근 70억 원 규모의 투자 유치 소식까지 전해지며 그의 사업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소영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약 10년간 운영해 온 쿠키 사업을 종료했다고 밝혔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신지도 속았다”… 이지혜, ‘AI 딥페이크 광고’ 또 도용Next: [심층분석] 미 연준 통화정책 피벗 신호에 쏠린 눈…글로벌 경제지표가 증시 향방 가른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