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꿈 없다, 배우로 살고 싶다” 이관훈…17㎏ 찌우고 ‘들쥐’로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계엄군 앞에 섰고, 대선 유세장에도 올랐다. 그 뒤엔 정치적 이미지 때문에 드라마 섭외가 무산된 적도 있다고 털어놨다. “정치에 대한 꿈이 없다. 배우로 살고 싶다”고 했던 이관훈이 이번에는 17㎏을 찌우고 본업으로 승부한다. 이관훈은 28일 공개된 넷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임영웅 소통지수만 341만…리센느·BTS와 나란히 ‘스타 TOP3’Next: ‘KSPO 돔으로 가자!’ KPC 서포터즈, 이번엔 2026 서울 세계보치아선수권대회 응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