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꿈 없다, 배우로 살고 싶다” 이관훈…17㎏ 찌우고 ‘들쥐’로

    “정치 꿈 없다, 배우로 살고 싶다” 이관훈…17㎏ 찌우고 ‘들쥐’로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계엄군 앞에 섰고, 대선 유세장에도 올랐다. 그 뒤엔 정치적 이미지 때문에 드라마 섭외가 무산된 적도 있다고 털어놨다. “정치에 대한 꿈이 없다. 배우로 살고 싶다”고 했던 이관훈이 이번에는 17㎏을 찌우고 본업으로 승부한다. 이관훈은 28일 공개된 넷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