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주심이 지소연에게 “예민하다, 생리하나 봐” 발언 논란…WK리그서 발생한 ‘대형 사고’

    여성 주심이 지소연에게 “예민하다, 생리하나 봐” 발언 논란…WK리그서 발생한 ‘대형 사고’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WK리그 경기 중 여성 심판이 리그 간판스타 지소연(수원FC 위민)에게 성희롱성 발언을 해 논란이 되고 있다. 29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28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수원FC 위민과 서울시청의 2026 WK리그 정규리그 전반전 도중 지소연은 배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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