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굴 때려잡나 했더니 체지방부터 잡았다…황재균, 추노꾼에서 복근남으로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누군가를 때려잡으러 간다던 황재균이 정작 붙잡은 건 체지방이었다. 장발과 야윈 얼굴로 ‘추노꾼’이라 불렸던 그가 선명한 복근을 장착한 상남자로 돌아왔다. 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황재균은 최근 자신의 SNS에 “BODY PROFILE 01. No noise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亞스타’ 권상우도 안통한 이유…NY매장은 얼굴 대신 ‘시계 봤다’Next: [윤정구의 웰니스 리더십]③ AI 시대, 무엇을 배우고 무엇을 버릴 것인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