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굴 때려잡나 했더니 체지방부터 잡았다…황재균, 추노꾼에서 복근남으로

    누굴 때려잡나 했더니 체지방부터 잡았다…황재균, 추노꾼에서 복근남으로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누군가를 때려잡으러 간다던 황재균이 정작 붙잡은 건 체지방이었다. 장발과 야윈 얼굴로 ‘추노꾼’이라 불렸던 그가 선명한 복근을 장착한 상남자로 돌아왔다. 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황재균은 최근 자신의 SNS에 “BODY PROFILE 01. No noise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