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수도권 전역이 29일 강수대의 영향을 받으며 비가 내리는 가운데 비가 그친 뒤에도 습도 높은 무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기상청은 이날 수도권 주요 지역에 최대 60㎜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서해5도 지역도 20~60㎜의 강수량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이번 비는 시간당 20~30㎜, 강하게 발달하는 곳은 시간당 50㎜ 이상의 집중호우 형태로 쏟아질 수 있다.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동반될 수 있어 시설물 관리와 미끄러운 도로 환경에 따른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기온은 아침 최저 24~25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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