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향한 지독한 사랑…훌리안, 우울증 주장하며 훈련 불참 그런데 맨시티 제안은 거절

    바르셀로나 향한 지독한 사랑…훌리안, 우울증 주장하며 훈련 불참 그런데 맨시티 제안은 거절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M) 공격수 훌리안 알바레스가 계속해서 방황하고 있다. 스페인 매체 코페의 28일 보도에 따르면 알바레스는 구단에 우울증 진단서를 제출하고 훈련에 불참했다. 3일 연속 오전 훈련에서 빠지며 팀 분위기에 악영향을 미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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