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향한 지독한 사랑…훌리안, 우울증 주장하며 훈련 불참 그런데 맨시티 제안은 거절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M) 공격수 훌리안 알바레스가 계속해서 방황하고 있다. 스페인 매체 코페의 28일 보도에 따르면 알바레스는 구단에 우울증 진단서를 제출하고 훈련에 불참했다. 3일 연속 오전 훈련에서 빠지며 팀 분위기에 악영향을 미치는 모습이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박위 ‘학폭설’ 터지자 동창들 등판…“40명 병문안, 그런 친구 아니다”Next: “돈값 해야죠” 비비, 3개월 갈아넣은 워터밤 ‘소신’…반응은 ‘너무 갔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