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전력난 해법으로 떠오른 SMR…한국, 글로벌 경쟁 준비해야

    AI 전력난 해법으로 떠오른 SMR…한국, 글로벌 경쟁 준비해야
    인공지능(AI) 기술의 고도화로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가 가파르게 증가하면서 낮은 단가로 무탄소 전력을 24시간 공급할 수 있는 발전원으로 원전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기존 원전의 한계를 개선한 SMR(소형모듈원자로)이 핵심 대안으로 떠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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