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협 “지소연에게 씻을 수 없는 수치심”…성희롱 논란 심판 퇴출 촉구 성명 발표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선수협)은 여자축구 WK리그 경기 중 벌어진 지소연(수원FC 위민)을 향한 배선영 주심의 성희롱 발언과 관련해 한국여자축구연맹에 재발 방지를 촉구하면서 ‘퇴출’을 촉구했다. 선수협은 31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사건은 단순한 판정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최태원 SK 회장 “日 반도체 합작공장 설립 검토”…AI 수요 대응·비용 절감Next: [부고] 장재태(전 대구광역시e스포츠협회장)님 본인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