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 전구단 외면, LG 가을야구도 불가…고우석, 결국 트리플A 재도전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29개 구단 가운데 단 한 곳도 손을 내밀지 않았다. 친정 LG 트윈스로 돌아가더라도 올해 포스트시즌에는 뛸 수 없다. 고우석(28)은 일단 트리플A에서 다시 메이저리그 문을 두드리게 됐다. 미네소타 트윈스는 31일(한국시간) 고우석이 웨이버를 통과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가전부터 신혼여행까지 한번에”…삼성전자, 웨딩 프로모션 진행Next: “아빠, 내 이름 아시죠”…이수연의 그리움, 1000만번 울렸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