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아닌 ‘증조부 논란’인데…하영, 박나래·조진웅 제치고 ‘불명예 1위’

    본인 아닌 ‘증조부 논란’인데…하영, 박나래·조진웅 제치고 ‘불명예 1위’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한 온라인 커뮤니티는 지난 24일부터 30일까지 7일간 ‘논란을 수습해도 이미지 회복이 쉽지 않을 것 같은 스타는?’ 투표를 진행했다. 하영이 1위에 올랐다. 총 6만8578표 가운데 하영은 1만1049표(17%)를 받았다. 2위 박나래는 9520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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