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풍이 구워주는 고기 어떻게 참아요? SSG, 내달 4일 두산전서 ‘닌자 크리스피 데이’ 개최

    김풍이 구워주는 고기 어떻게 참아요? SSG, 내달 4일 두산전서 ‘닌자 크리스피 데이’ 개최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김풍(48) 작가가 랜더스필드 마운드에 오른다. SSG는 “내달 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정규시즌 두산전에서 글로벌 주방가전 브랜드 ‘샤크닌자’와 함께 ‘닌자 크리스피 데이’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시구는 샤크닌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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