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억 건물주’ 이해인 “일 안 해도 될 줄…현실은 100만원 남을까 말까”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배우 겸 크리에이터 이해인이 건물주가 된 뒤 마주한 현실적인 고충을 털어놨다. 이해인은 지난 29일 자신의 SNS에 “건물만 사면 월세 받으면서 일 안 하고 살 수 있을 줄 알았다”는 글을 올렸다. 이어 “현실은 생각보다 훨씬 복잡하다”며 “신기루이지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무조건 부인’했던 첫 대응의 패착? ‘나 혼자 산다’ 뒤늦은 입장 번복이 부른 더 큰 불신Next: 본인 아닌 ‘증조부 논란’인데…하영, 박나래·조진웅 제치고 ‘불명예 1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