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가촌초 이예서 ‘7언더파’ 우승, 신한은행 고(故) 이희건 명예회장 뜻 ‘스내그골프’로 잇는다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이예서(12·양산 가촌초)가 ‘제13회 이희건 한일교류재단배 전국 스내그골프대회’에서 우승했다. 최율(화성 무봉초) 한채아(대구 효산초·이상 10)도 2, 3위를 차지해 12월 일본에서 열리는 제7회 이희건 한일교류재단배 한일 스내그골프 교류전 출전권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람보르기니, 미우라 오마주한 ‘레부엘토 미우라 60° 오마주’ 공개…전세계 99대 한정Next: “눈으로만 보지 말고 QR 찍으세요”…KT·SKT·LG유플러스, 신분증 위·변조 막는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