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 OK·제구 좋아졌다”…‘패패패패’ 키움, ‘426일 만의 복귀→3G 무자책’ 이강준 [SS잠실in]

    “구속 OK·제구 좋아졌다”…‘패패패패’ 키움, ‘426일 만의 복귀→3G 무자책’ 이강준 [SS잠실in]
    [스포츠서울 | 잠실=이소영 기자] “제구가 많이 좋아졌다.” 부상·재활·복귀까지 1년여의 시간이 걸렸다. 우여곡절 끝 돌아온 강속구 사이드암 투수 키움 이강준(25) 얘기다. 최근 불펜이 흔들리는 가운데 설종진(53) 감독은 “제구가 많이 좋아져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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