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 OK·제구 좋아졌다”…‘패패패패’ 키움, ‘426일 만의 복귀→3G 무자책’ 이강준 [SS잠실in]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이소영 기자] “제구가 많이 좋아졌다.” 부상·재활·복귀까지 1년여의 시간이 걸렸다. 우여곡절 끝 돌아온 강속구 사이드암 투수 키움 이강준(25) 얘기다. 최근 불펜이 흔들리는 가운데 설종진(53) 감독은 “제구가 많이 좋아져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1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우산 하나 들었을 뿐인데 청춘 영화 뚝딱”…배우 김태리, 길거리 찢어놓은 눈부신 싱그러움Next: NH농협생명, 세브란스병원과 칠곡서 의료봉사…농업인 300명 진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