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보자던 약속 결국…”, ‘아기맹수’ 김시현 셰프, 故 이상희 소장 향한 먹먹한 추모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아기맹수’ 김시현 셰프가 스승인 고(故) 이상희 통영음식문화연구소장을 향한 깊은 그리움을 드러냈다. 30일 김시현 셰프는 자신의 SNS를 통해 지난 28일 별세한 고 이상희 소장을 추모하는 장문의 글과 함께 고인을 향한 먹먹한 심경을 전했다. 공개된 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뇌종양 투병에도 소득 20% 기부… 김정화 부부가 찾은 진짜 행복Next: ‘40억 건물주’ 이해인 “일 안 해도 될 줄…현실은 100만원 남을까 말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