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좀비 잡게 해달라” 요청 쏟아졌다…‘갓 세이브 버밍엄’, 4인 협동으로 진화 [게임스컴 G픽]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쾰른=김민규 기자] 혼자 살아남던 중세 버밍엄에 이제 동료가 생긴다. 이용자들이 원했고, 개발진은 개발 순서까지 바꿨다. 카카오게임즈 자회사 오션드라이브 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오픈월드 좀비 생존게임 ‘갓 세이브 버밍엄’이 최대 4인 협동 플레이를 핵심 개발 과제로 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풍이 구워주는 고기 어떻게 참아요? SSG, 내달 4일 두산전서 ‘닌자 크리스피 데이’ 개최Next: “가전부터 신혼여행까지 한번에”…삼성전자, 웨딩 프로모션 진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