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제주도는 1일 오후부터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겠다. 비가 그친 뒤에도 습도가 높게 유지되면서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안팎까지 올라 9월 첫날에도 덥고 습한 날씨가 계속되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제주 지역의 비는 전날 밤에 그치겠으나 이날 오후부터 저녁 사이 대기 불안정으로 인해 산지와 중산간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소나기에 따른 예상 강수량은 5~30㎜다.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며, 좁은 지역에 강한 비가 집중되면서 지역 간 강수량 차이가 크게 벌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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