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오늘(1일) 날씨] 오후 5~40㎜ 소나기…내륙 중심 폭염특보·체감온도 상승

    [더페어] 최준규 기자 = 대구와 경북지역은 1일 오후부터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겠다. 높은 습도로 인해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안팎까지 오르며 9월 첫날에도 덥고 습한 날씨가 계속되겠다.기상청에 따르면 대구·경북 지역의 비는 전날 밤에 그치겠으나 이날 오후부터 저녁 사이 대구와 경북 내륙을 중심으로 대기 불안정에 따른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소나기에 따른 예상 강수량은 5~40㎜다.소나기가 내리는 구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며 좁은 지역에 강한 비가 집중되면서 지역 간 강수량 차이가 크게 벌어지겠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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