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대전과 세종, 충남지역은 1일 오전까지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린 뒤 차차 그치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비는 오전 사이 충남권 대부분 지역에서 소강상태를 보이겠으나 비가 그친 뒤에도 높은 습도로 인해 덥고 습한 날씨가 이어지겠다.대전·세종·충남 지역의 예상 강수량은 80~150㎜이며 충남 남부 등 많은 곳은 200㎜ 이상의 폭우가 쏟아지는 곳이 있겠다. 좁은 지역에 강한 비가 집중되면서 지역별 강수량 편차가 크게 나타나겠다.아침 최저기온은 대전 23도, 세종 22도, 천안 21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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