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중 25점-여준석 18점’ 男농구, 사우디 85-72 제압→‘최하위’ 탈출…마줄스 감독 ‘2승째’ [SS수원in]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김동영 기자] 니콜라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월드컵 아시아 예선에서 사우디아라비아를 잡았다. 조 최하위에서 벗어났다. 일단 벼랑 끝에서 탈출이다. 물론 갈 길은 여전히 멀다. 한국은 31일 수원KT소닉붐아레나에서 열린 2027 국제농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유비플러스 “알코올 중독 치료 디지털로 한다”… 디지털 치료기기 ‘A-STOP’ 확증임상 마무리Next: “신민아 혼자 40억”도 놀라운데…김우빈까지 합치니 ‘50억’ 기부 부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