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잡은’ 男농구, 경기력은 아쉬웠는데…마줄스 감독 “모든 것 쏟아부었다” 호평 [SS수원in]

    ‘사우디 잡은’ 男농구, 경기력은 아쉬웠는데…마줄스 감독 “모든 것 쏟아부었다” 호평 [SS수원in]
    [스포츠서울 | 수원=김동영 기자] 대한민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사우디아라비아를 잡고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4승째 따냈다. 여전히 갈 길은 멀어 보인다. 일단 니콜라스 마줄스(46) 감독은 어느 정도 만족한 듯하다. 온도차가 제법 있다. 한국은 31일 수원KT소닉붐아레나에서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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