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잡은’ 男농구, 경기력은 아쉬웠는데…마줄스 감독 “모든 것 쏟아부었다” 호평 [SS수원in]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김동영 기자] 대한민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사우디아라비아를 잡고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4승째 따냈다. 여전히 갈 길은 멀어 보인다. 일단 니콜라스 마줄스(46) 감독은 어느 정도 만족한 듯하다. 온도차가 제법 있다. 한국은 31일 수원KT소닉붐아레나에서 열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엔카이브, ‘SAVE’ 기다림에 응답한다…11개월 만의 ‘ACHIEVE’ 컴백, 18시간 풀드롭Next: 보치아 최예진, 2026 서울 세계보치아선수권대회 개인전 은메달…金 아니어도 값지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