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울산·경남 오늘(1일) 날씨] 오후 5~40㎜ 소나기…남해안 중심 열대야 지속

    [더페어] 최준규 기자 = 부산과 울산, 경남지역은 1일 오후부터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겠다. 비가 그친 뒤 높은 습도가 유지되면서 체감온도가 33도 안팎까지 올라 무더위가 이어지겠다.기상청에 따르면 부·울·경 지역의 비는 전날 밤 대부분 그치겠으나 이날 오후부터 저녁 사이 다시 기습적인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부산·울산·경남 지역의 소나기에 따른 예상 강수량은 5~40㎜다.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국소적으로 강하게 쏟아지며 지역별 강수량 편차가 크게 나타나겠다.아침 최저기온은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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