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보고 산다””…KB차차차, 중고차 비대면 거래 부대비용 전액 면제

    [더페어] 최준규 기자 = 온라인 중고차 매매 시장의 경쟁이 격화하는 가운데 KB캐피탈이 자사 플랫폼 KB차차차를 앞세워 구매자 부담 줄이기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 오는 12월 31일까지 배송비와 이용 수수료를 1원도 받지 않는 프로모션을 내걸고 비대면 구매 저변을 대폭 확대한다는 전략이다.핵심인 ‘홈배송’은 이용자가 원하는 장소에서 차를 전달받은 뒤 나흘간 직접 운행을 해보고 최종 인수 여부를 선택하는 고객 중심형 서비스다. 차 상태에 만족하지 못할 경우 반품도 자유롭다.그동안 차 가격에 따라 10만~20만 원가량 부과되던 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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