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 남친은 “저점 매수”, 악플러는 “상폐 노괴”…아옳이 향한 ‘극과 극’ 막말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같은 사람을 두고 표현은 공교롭게도 모두 ‘주식’이다. 남자친구는 아옳이를 “저점 매수했다”고 했고, 악플러는 정반대로 “상폐 노괴”라는 비하 표현을 던졌다. 아옳이는 3일 자신의 SNS에 “건강한 인터넷 문화를 위해 주기적으로”라는 글과 함께 자신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48세 맞아?”… 채정안, 브라톱 밖으로 드러난 명품 복근Next: 아홉 서정우·차웅기, 5일 ‘서울패션위크’ 첫 출격…곽현주 컬렉션 뜬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