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 남친은 “저점 매수”, 악플러는 “상폐 노괴”…아옳이 향한 ‘극과 극’ 막말

    한의사 남친은 “저점 매수”, 악플러는 “상폐 노괴”…아옳이 향한 ‘극과 극’ 막말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같은 사람을 두고 표현은 공교롭게도 모두 ‘주식’이다. 남자친구는 아옳이를 “저점 매수했다”고 했고, 악플러는 정반대로 “상폐 노괴”라는 비하 표현을 던졌다. 아옳이는 3일 자신의 SNS에 “건강한 인터넷 문화를 위해 주기적으로”라는 글과 함께 자신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